바퀴박멸시스템 바퀴박멸시스템
방제방식

1. 그린환경의 바퀴벌레박멸 시공약품은 EPA(미국환경청)특허제품인 겔타입의 바퀴벌레약 입니다.
강한 유인성분을 가진 약품을 겔건을 이용하여 바퀴벌레의 서식지에 소량으로 군데군데 쏘게되면 바퀴벌레가 유인되어 약을먹거나 접촉으로 죽게되는 독먹이 방식 입니다.

2. 특히 바퀴벌레가 지겨워 길거리나 약국에서 구입한 바퀴약들을 수시로 집안 곳곳에 발라놓아 바퀴의 내성만 키워 방역업체에서 시공을 해도 잘안죽는 아파트바퀴는(아파트바퀴?저희는 내성 생긴바퀴를 이렇게 지어 부름) 그린환경만의 특수겔약과 또다른 분무약품(잔류효가 긴) 으로 시공 하게 됩니다 (아파트 바퀴퇴치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꼭필요함)

3. 시공예상 시간은 가정집의 경우 한명의 직원 출장시 약 40분이 소요되며 두명의 경우 20분에서 30분 사이를 예상하시면 되고 업소의 경우 대상시설에 따라 시간이 조금 더 늘어 납니다.
( 미국바퀴가 천장에서 살거나 그외 특별한경우는 소요시간이 더걸립니다)

시공방법

1. 그린환경의 바퀴겔약을 바퀴 서식지의 주요 부분에 20센티 간격으로 촘촘하게 겔건을 이용~팥알 정도의 양으로 쏘아 시공 합니다.특히 바퀴는 생존에 꼭필요한 수분 섭취 때문에 물기가 많은 주방과 정수기주변 화장실 배란다의 세탁기 주변에 많이 몰려 서식 합니다.

2. 싱크대는 대부분 아래부분 바닥을열고 시공하며 안쪽의 쇠고리부분과 모서리지고 시야에서 안보이는 구석진곳 그리고 다용도실 신발장 선반 수납장 냉장고 밑과위 전자레인지 밥통 특히 정수기주변 화장실에서는 문주변과 세면대밑 큰방과 작은방은 가구밑부분과 장판밑, 거실은 주방과 가까운쪽이 중요하며 그외에도 바퀴벌레가 서식하기 좋은환경이라 여겨지면 그곳에 맞는 시공을 하게 됩니다.

시공약품의 특장점

1. 약품의 속효성과 지속성
시공후 다음날부터 눈으로 효과가 확인될 정도로 빠른 속효성을 가집니다. 그리고 시공약품이 굳지않아 수개월이 흘러도 그효능은 남아있어 외부에서 바퀴가 유입 되더라도 서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1회 시공으로 가정과 업소는 최소6개월 바퀴벌레퇴치 효과를 보장합니다.(6개월 보장기간이 적힌 두장의 계약서 작성후 고객과 시공자가 한장씩 나눠보관 하여 신뢰 높임)

2. 시공약품의원리
식분증 군집성 등 바퀴의 특정생리를 이용하여 바퀴가 약제를 먹고 서식처로 돌아가 토해내고 변을 배설하며 이것을 다른 바퀴들이 먹는 습성을 이용하므로 연쇄 살충효과가 있어서 깊숙히 숨어있는 바퀴까지 완전 박멸 됩니다.

3. 탁월한 유인력
시공후 돌아보면 벌써 바퀴가 달려와 먹고 있는 모습이 보일정도로 뛰어난 효과의 유인제를 사용하여 어떤종류의 바퀴도 박멸 가능합니다.

4. 약품의 안전성
냄새가 없고 인체, 애완동물에 해가없는 무공해약품으로 사람이 먹는 식염보다 더안전한 EPA (미국환경청) 허가 약품 입니다. 작업 환경에 따라 손가락에 바퀴약을 묻혀 투약 하기도 합니다.

시공의 특장점

1. 시공의 전문성:
본사교육 및 여러경험을 한 직원들이 바퀴벌레의 서식처와 이동경로 찾아서 투약하므로 완전 박멸이 가능하며 직접 옆에서 보시지 않으면 어디에 투약 했는지 모를정도로 깨끗하게 시공 합니다.

2. 시공의 간편성
냄새가 나거나 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아기가 있어도 가능합니다. 집기를 이동하거나 고객이 외출해야 할 필요가 없으며, 식사, 대화 등 평상활동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영업 중이거나 근무 중에도 관계없이 시공할 수 있습니다.

3. 완전박멸유지시스템
바퀴벌레가 식자제나 각종물품 포장제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품 또는 환경적 요소로 인한 침입으로부터 완전 박멸된 상태의 유지단계시스템을 가동하여 기존약제의 지속성효과의 활용 예방차단약제 사용과 바퀴트랩설치로 바퀴의 유무를 확인될수있는 해충 안전지대를 유지합니다.

4. 약품의 안전성
냄새가 없고 인체, 애완동물에 해가없는 무공해약품으로 사람이 먹는 식염보다 더안전한 EPA (미국환경청) 허가 약품 입니다. 작업 환경에따라 손가락에 바퀴약을 묻혀 투약 하기도 합니다.

바퀴벌레 박멸 과정

1. 바퀴약 시공후 다음날부터 바퀴퇴치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2. 시공후 1주일 정도면 바퀴벌레 개체수가 현격히 줄어듬을 느낍니다.

3. 환경에 따라서는 일주일후부터 바퀴가 전혀 안보인다 하시는 고객님도 많습니다.

4. 시공 후 2~3주후에도 경우에 따라서 살아있는 바퀴새끼들을 볼수도 있습니다. 이는 바퀴성충들이 죽으면서 꽁무니에 달려있던 알집을 떨구어 놓은게 15일에서 20일사이에 뒤늦게 부화된 바퀴자충들 입니다. 하지만 이바퀴들도 부화후 투명하던 색깔이 짙어지고 움직임이 시작되면 시공해 놓은 약을 먹게 되어 곧 죽게 됩니다. ( 온도나 습도에 따라서 바퀴의 부화 기간이 며칠정도 다를수 있음)

5. 따라서 시공 후 40일 이면 모든 바퀴벌레가 박멸됩니다.

A/S요청시 고려사항

1.보통적으로 바퀴가 박멸된후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눈에 띈다면 옆집에서 문틈으로 들어오거나 반입된 물품에 따라 왔다 할수 있습니다.

2.집안에 바퀴가 유입되면 돌아 다니다가 결국 마지막에 자리 잡는곳이 싱크대 주변이 됩니다.
처음 싱크대 주변에서 바퀴를 보셨다면 하루 이틀 지켜 보시고 다시 보일시 A/S 신청 하시면 됩니다.

3.주방이나 화장실 주변이 아닌곳에서 발견시는 처음 유입 된걸로 예상 하시고 추이를 지켜 보시면 침입한 바퀴가 시공때 저희가 집안 꼼꼼히 수백군데 투약한 바퀴 약을 먹게 되어 집안에서 서식하지 못합니다.

4.그외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점이 생기면 그린환경 콜센터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 해드리겠습니다.

tel:080-04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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